스포케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스포케인은 워싱턴주의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미국의 북서 태평양 연안 도시중 세번째로 큰 지역입니다. 45만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중대형 규묘의 도시로,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기에 최적의 지역입니다. 북서 지역의 내륙으로 진입하는 문화 허브이며, 시애틀로부터 270마일, 차로 4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이다호 국경으로 부터는 불과 20마일 떨어져있습니다. 위치와 규모면에서 유학하기 매우 좋은 곳입니다.

생활비

스포케인은 어학 연수나 유학을 위해 거주하기 좋은 도시입니다.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등록하면, 영어를 연습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에서 북미 가족들의 생활 양식을 익히고, 하루 세끼 식사를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홈스테이 가정은 버스 정류장으로부터 200-300미터 내에 위치해 있어서 대중교통과의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캠퍼스에서 도보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혼자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포케인은 생활비가 저렴한 도시입니다. 경제전문가에 의하면 스포케인에서는 시애틀에서보다 25%정도 낮은 생활비가 든다고 합니다. 대도시의 편의 시설들을 중소도시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깨끗한 환경과 온화한 기후 등 스포케인은 유학을 하기 좋은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자연친화적인 야외 활동들

스포케인에서는 사계절을 즐길 수 있습니다. 라일락의 도시로 일컬어질 만큼, 봄에는 따뜻한 햇살 속에 다양한 꽃들이 피어납니다. 여름에는 낮에 덥고, 밤에 쾌적한 날씨가 계속되며, 짧은 우기가 있습니다. 많은 호수와 강에서 여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에도 다소 비가 오기는 하지만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사과, 호박, 애호박 등 다양한 제철 과일, 야채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눈이 오기 때문에 여러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계절에 걸쳐 다양한 이벤트가 제공됩니다. 학생들은 스키, 등반, 래프팅 등 다양한 레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캠퍼스의 레저 시설을 이용하면 주말에는 다 함께 축구를, 주중에는 테니스, 농구, 수영등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포케인 다운타운에서는 다양한 쇼핑센터와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포케인의 특별한 점?

국제 학생이 적어서 미국 현지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마음껏 누릴 수 있습니다. 4년제 대학교로의 편입 프로그램 제공합니다. 소규모 도시에서의 생활의 장점을 마음껏 누릴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에서 한국과 비슷한 4계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친절한 캠퍼스 및 커뮤니티에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주에 있는 다른 4년제 공립 대학 및 사립 기관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국제 학생들에게 최상의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규모 학급이기 때문에 선생님과 직원들이 다른 대규모 학교에 비해 학생들에게 신경을 더 많이 써줍니다.